어릴 때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 한 사람들, 90%가 이런 어른이 됩니다.
뉴스

어릴 때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 한 사람들, 90%가 이런 어른이 됩니다.

어릴 때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 한 사람들, 90%가 이런 어른이 됩니다.

AWE Admin 프로필 사진

AWE Admin

최명기원장 0819 2.png

 

1.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은 부모의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baby-21249_1280.jpg


자식이 의존적인 경우 부모가 일일이 다 챙겨줘야지 본인이 편하고 좋다. 그래서 부모가 챙겨줄 때마다 화목한 관계로 되곤 한다. 하지만 아이가 독립적인 경우에는 그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부모와 자식의 기질이 잘 맞으면 서로 사랑받고 존중받는다고 생각했겠지만 부모와 자식의 기질이 맞지 않으면 서로 간섭받거나 무시받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2.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이렇게' 자랍니다


child-6890133_1280.jpg



첫 번째는 유약한 성격이다. 사랑받지 않고 자라서 유약할 수 있고 현재가 약하기 때문에 나의 약함의 원인을 사랑받지 못했음에서 찾을 수도 있다.  내가 현재 유약한 것은 어려서부터 사랑받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내가 유약하다 보니까 현실에서 사람들이 주는 사랑으로 내 마음이 메워지지 않기 때문에 과거에서도 사랑을 찾게 되고 미래에서도 사랑을 찾게 되는 건데 추억에서 찾아지지 않는 것이다.


약함에서 벗어나면 과거에서 사랑을 찾아 탐색하지 않게 된다. 진짜 나를 사랑해주는 이성을 만나면 내가 부모한테 사랑받지 못했음을 잊어버린다. 그 관계가 깨지면 다시 사랑받지 못함을 생각한다.

두 번째는 부정적인 성격이다. 사랑했다는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현재에도 긍정적이며 괜찮은 삶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괜찮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사랑받지 못했다는 기억이 현재 나를 압도하고 있는 사람들은 나의 현재가 붕괴되어 있다는 의미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과거에 가장 불행했던 때만 생각하게 된다.

사랑받지 못했다는 기억이 나의 뇌를 완벽하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에 대해서도, 자신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다. 절망적일 수밖에 없다.

3.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단단해지는 방법


karate-4997487_1280.jpg


첫 번째로 현재를 즐기는 것이다. 그래서 어려서의 상처를 가급적 떠올리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다. 어렸을 때 상처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의 상처는 현재의 나의 원인이 될 수 없어' 라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두 번째로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이다. 부모님들은 자신이 도움을 줬기 때문에 도움을 준 만큼 간섭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경제적인 도움을 받으면 받을수록 심리적으로 한 수 접고 들어가고 위축되게 될 수밖에 없다.

세 번째로 과거를 미화하지 않는 것이다. 비슷하게 사랑받지 못함, 야단맞음, 학대받음이 인생이 단단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주장하는 것은 학대하는 사람들의 자기합리화가 만들어낸 신화라고도 볼 수 있다.

 

네 번째로 용서하지 말고 수용하기다. 용서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수용을 하고 나면 객관화된 고통으로 기억하게 된다. 

 

다섯 번째로 자존감을 올리는 것이다. 결국 나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대상을 피해야 한다.

4. 3살 때의 버릇뿐만 아니라 성격도 여든까지 갑니다


girl-3194977_1280.jpg


어렸을 때 성장 과정보다는 어린 시절 가지고 있는 성격의 일부가 끝까지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 환경이 주는 요인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5. 가치관이 달라서 싸운다는 말은 틀렸습니다


argument-238529_1280.jpg

어렸을 때 형성된 성격과 가치관은 쉽게 바뀌지는 않지만 나쁜 쪽으로는 쉽게 바뀐다. 내 성격의 장단점을 보완해 조화로운 인생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성격적인 부분에서 가능하다. 하지만 한계가 있다. 



그러나 나쁜쪽으로는 확 바뀔 수 있으니 나빠지지 않도록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한다.

가치관에 해당하는 부분은 조금 바뀔 수 있다. 그러나 전제는 누군가와 갈등을 갖게 되고 가치관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싸우게 만드는 성격 때문에 싸우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따뜻하면 가치관이 달라도 서로 싸우지 않는다. 자기가 갖고 있는 공격성 때문에 싸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싶기 때문에 포장하는 것이다.

TAGS #대인관계, #성장, #가정, #성격, #가치관, #성향, #최명기원장

© 2026 AWE (Awesome Editori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Author

AWE Admin

나는야 어썸의 대장 계정이지. 유튜브 세계 정복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