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생 친구는 없습니다" 나이들수록 친구가 사라지는 이유
나이가 많이 들게 되면 친구들이 한 명씩 줄어들게 된다. 우리의 친구들은 어렸을 때 구성되는 부분이 있다. 나이가 들게 되면 점점 자신의 주장과 의견이 확고해진다. 어렸을 때에는 남의 의견에 쫓아가는 대로 해서 친구들이 구성됐는데 이제는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 나게 된다.
친구관계 자체가 별로 필요하지 않게 되는 분들은 40대, 50대가 되면서 "내가 혼자 있는 쪽도 굉장히 많이 좋아하는구나" 하면서 친구 관계 자체가 줄어들게 된다.
2. 진정한 친구가 없어도 정말 괜찮은 이유
친구가 많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친구가 적게 필요한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친구가 필요없고 책이 필요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 정해져 있다기보다는 각자가 선호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 사람이 지위체계를 거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수는 대체적으로 100명 이하로 생각하고 대부분은 50명 이하로 생각하고 어떤 점에서는 30명 정도가 될 수 있다.
간단히 테스트를 해보면 된다. 내 머리에 떠오르는 이름들을 말해보면 10명, 15명부터는 더듬더듬하게 된다. 그것이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나의 인간관계 수가 된다.
3. 나이 들어서 인간관계에 집착하면 '이렇게' 됩니다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분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야 한다는 것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 인간관계에 집착을 하는 분은 내가 만났으면 하는 사람의 수와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수의 비율이 맞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노력해도 항상 빠져나간다.
내가 원하는 대로 인간관계가 잘 안된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나의 어떤 요소를 바꾸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나를 싫어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싫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지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다.
의존적인 경우에는 뭔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빨리 남의 도움을 청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의존적이 되면 어느 정도 친구가 있어야만 한다.
4. 주위에 친구는 많은데 늘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점
친구가 많은데 불행한 분들의 마음 속에는 복수심이 있다. 친구를 사귀고 인간관계가 되다 보면 결국 내가 손해볼 때가 있어야 한다. 친구라는 관계에서는 손해를 보건 이익을 보건 간에 서로 개의치 않아야지 친구가 형성이 된다.
또한 겁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겁이 많은 사람들은 친구가 나를 싫어할까봐 매우 걱정을 한다. 어떤 사람은 복수심이 많으면서 겁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표현을 하지 못하면서 속으로 끓곤 한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정신적 고통에 처해 있다고 보는 편이 좀 더 맞다.
5. 친구 없이 혼자 잘 사는 사람들이 가진 마인드
먼저 자율성이 강하다. 친구가 없고 혼자 있어도 할 게 많고 너무너무 바쁜 사람이다. 타고난 기질이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 좋은 사람이 있고 많이 만나지 않을수록 좋은 사람들이 있다.
우리 현대사회는 친구가 항상 끊이지 않게끔 되어 있다. SNS 발달 때문이다. 친구가 많지만 오히려 깊지 않아도 되는 분들한테는 독립심을 키우는 게 아니라 끝없이 친구분이 공급되는 세상으로 바뀐 것 같다.
힘든 상황에서 친구를 찾지 않는다. 친구가 전문가면 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면 궁극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6. 무레한 친구가 고민이라면 '이렇게' 해 보세요
어떻게 대처하냐는 결국 내가 이 친구 집단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권하고 싶지 않은 방법은 그 친구를 다이렉트로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별로 잘 바뀌지도 않고 나에 대한 험담을 온 주위에 하게 되면서 나를 공격하게 된다. 그것을 못견디면 나는 전부 다 잃게 된다. 따라서 나머지 친구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부르자고 하면 된다.
현명한 해결은 불쾌한 감정을 느끼지 않으면서 누구와 멀어지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멀어지기를 바랄 때 현명하게 생각하게 된다. 오히려 현명한 해결 방법은 기분 좋게 끝나는 법은 없고 결국 끝난다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7. 진정으로 '좋은 친구'를 얻고 싶다면 1가지만 기억하세요
진짜로 좋은 친구라는 것은 보통 위기를 전제로 한다. 위기가 닥쳤으면 무너질 친구들도 위기가 안닥쳤기 때문에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며 지내는 경우도 있다.
인생에서 내가 어떤 위기를 맞이할 지 알 수 없다. 진정한 친구가 될 지 안 될지는 내가 어떤 위기에 처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오히려 진정한 우정을 유지하고 싶다면 가급적 내가 삶에 위기와 곤경이 있으면 안 된다.
삶이 안정되면 주변에 진정한 친구가 많고 위태위태한 일이 많으면 가식적인 친구밖에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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