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ADHD를 앓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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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ADHD를 앓고 있다는 증거

당신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ADHD를 앓고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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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인들, 게으른 것이 아니라 'ADHD'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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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ADHD 이야기는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다. 성인ADHD 이야기를 들은 뒤에 상대방이나 자신을 이해하는 경우도 생긴다. 하지만 자신이 일처리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고, 장단점이 조금 다른 것이라 생각하면 자신에 대해 수용할 수 있다.

 

어른들은 20명 중에 한 명 정도, 아이들은 10명에 1명 정도로 ADHD는 꽤 보편적인 질환이다. ADHD는 실수가 잦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마지막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잘 안되곤 한다. 또 성질이 급하고 충동성이 있어 빨리 해치워야지라는 마음에 하다 보니 실수가 많고 작은 글자 읽는 것이 힘들다. 시험 치면 실수도 많고 시간개념이 없기도 하다. 시간을 측정하는 개념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계획을 짜는 데 엉성하다. 이런 것들이 보통 경우보다 많이 발생해 일상생활이나 자기 기능을 하는 데 힘들다면 ADHD라고 할 수 있다.

ADHD가 자랑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부정하지 않는 이유는 고쳐야지로 잘안되고 보완해야지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ADHD라고 해서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장점도 많고 가치 있는 사람이며 잠재력도 많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 큰 핵심이다.

2. 한국인들의 ADHD에 대한 착각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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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지능하고는 관계가 없다. 지능별로 분포도 다 비슷하다. 하지만 발달상에서는 문제에 들어가 있다. 발달장애란 아이들이 발달하는 전형적인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특히 기억력 또는 충동성, 행동이 큰것 등이 이에 해당한다.

ADHD인 사람들은 충동적이고 조심성이 없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창의적이고 에너지가 많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세심하고 꼼꼼하고 똑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일은 힘들 수 있다. 좀 더 자유롭고 창의적이고 액티비티가 많고 새로운 변화가 있는 일이 잘 맞는다.

 

평소에는 ADHD같은 사람들의 경우 각성이 잘 안되기 때문에 쉽게 지루해진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더 차이나게 몰입하곤 한다. 그래서 엄청난 장점이 될 수 있다.

3. ADHD 가진 사람이 더 성공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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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충동성 때문이다. 충동성이 높다는 것은 문제의 소지도 있다는 의미다. 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새로운 일을 할 때 재지 않고 뛰어드는 면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해볼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정리정돈이다. ADHD는 주의 집중이 잘 안되기 때문에 정리정돈이 잘 안되고, 옆사람을 괴롭게 할 수 있다. 그런데 삶은 그렇게 정리가 돼 있지 않다. 새로운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오히려 적응을 잘해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

다만 주의할 점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그러니 심하지 않을 정도까지는 보완을 해 주되 다른 장점에 에너지를 쓰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4. ADHD의 잠재력극대화 시키는 방법 "김밥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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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김밥 요법'이라는 것을 사용하면 보완이 될 수 있다. 줄김밥은 먹기 힘들지만 잘려져 있으면 먹기가 쉽다. 마찬가지로 ADHD인 사람들은 생각을 잘 잘라야 한다.

 

하나는 시간으로 자를 수 있다. 포모도로 방법이라고 25분 작업하고 5분 쉬고 이런 방식을 도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두 번째는 과업으로 자를 수 있다.

처음부터 거대하게 생각을 하면 지루해지기 때문에 환기를 해줘야 한다. 지루한 것을 계속 내버려 두면 안 된다. 그래서 김밥 요법으로 주어진 일을 대하는 것을 추천한다.

5. 처음 만난 사람에게 신뢰감 주는 소통법 "각방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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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가 있는 사람들은 건망증이 심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두 가지 개념을 적용한다. 첫 번째는 각방 요법이다. 모든 물건에 방을 주는 방식이다. 각 물품에게는 자기의 자리가 있고 생각날 때마다 그 중요 물품들을 제자리로 보내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스케줄링이다. 약물 치료가 부담스럽다면 행동치료요법도 가능하다. 본인같은 경우에는 알람을 여러개 맞춰두거나 캘린더를 많이 사용한다.

따라서 스케줄, 김밥요법, 각방요법 등으로 이런 것들을 잘 보완해준다면 기적적으로 할 일을 해내면서 스스로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다.

ADHD는 약점인 경우가 많다. 그러니 강점을 찾도록 노력하면 좋다. 그렇게 되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사실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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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어썸의 대장 계정이지. 유튜브 세계 정복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