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번쩍 떠집니다. 독일인들이 쉽게 지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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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떠집니다. 독일인들이 쉽게 지치지 않는 이유!

눈이 번쩍 떠집니다. 독일인들이 쉽게 지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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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인들이 쉽게 지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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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한 교수님은 일본의 동경대학에서 유학하시며, 전 세계의 학생들이 많이 만나보았다. 교수님은 그 중에 독일인 친구들을 보고 놀라셨다고 한다. 이 친구들의 삶은 즐기고 쉬는 것과 집중해서 일을 하는 것이 리드미컬하게 잘 조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후에 나이가 들고 독일인들과 여러 만남을 가지면서 ‘와, 이런 게 있구나’ 하고 발견한 게 바로 아우토겐이다.


아우토겐은 스스로 무엇인가를 생성하는 어떤 행위를 뜻한다. 요컨대, 쉬는 것이다. 즉, 어깨, 가슴, 호흡, 배, 이마 이것을 천천히 감각하는 행위를 아우토겐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쉼에도 구체적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악기를 연주한다든지 노래를 한다든지 운동을 한다든지 하는 적극적인 행위로써 향유로서의 쉼을 가지면 피로를 풀 수 있다.

2. 현대인들이 항상 피로를 호소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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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라는 말의 뜻부터 살펴보면, '노동을 해서 몸이 피곤하다' 라는 뜻이다. 노동의 성격과 피로는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  독일의 한병철 교수는 <피로사회>라는 책을 썼는데, 책의 내용은 철학자의 입장에서 본 피로의 원인은 우리가 성과를 내려고 하면서만 살아간다는 것이다. 성과를 내려고 할 때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내가 성공해야지, 돈을 왕창 벌어야지"라는 목표를 가지고 애쓰는 삶과 나다운 삶이라는 게 있을 수 있다. 



결국은 나다운 삶이라는 것은, 노동을 하는 것이 천직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자기다운 삶을 살고 자기가 정말 원하는 행위를 하면 피로감이 덜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대부분이 모르고 사는 ‘잠’에 대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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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성공을 신경 쓰면서 삶을 살다 보면, 잠을 죄악시하는 경우까지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는 하루의 3분의 1을 잠을 자지 않는가? 그러니까 인생의 3분의 1은 잠을 자는 거다. 이 3분의 1의 잠자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인생을 어찌 보면 버려버리는 느낌이 들진 않은가? 오늘부터는 '잠의 세계, 이게 내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시간이구나' 여러분도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자기 수면의 상황 분석을 해야한다. 수면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는 건 필수이다.

4. 항상 달콤하게 잘 수 있는 3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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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수면에 관심이 가니까 주변에 있는 정신과 의사들한테 “행복한 수면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하고 물었을 때, 공통적으로 대답하는 게 샤워였다. 첫 번째로 중요한 건, 잠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자는 것이다.  두 번째는 누워서 몸을 느껴주는 것이다.  천천히 몸의 상태를 느껴주면 잠도 잘 오고, 잠의 질이 엄청 높아진다. 세 번째는 밤에 기대감을 갖고 자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갈 때도 행복의 기본 지수를 높여주는 것. 다시 말해서, 기분이 좋은 상태로 일상을 살아가면 그 일상 자체가 기쁠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잘 된다. 이 세 번째 팁도 같이 참고하면, 행복한 수면을 실제로 실행 가능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5. 수면에 대한 한국인들의 치명적인 착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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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관련된 잘못된 생각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잠을 줄여서 열심히 사는 것이 인생을 제대로 사는 거야.” 이 생각은 무조건 버려야 한다. 수면 시간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노력해서, 또는 몰입해서 달성하려고 하는 것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은 수면을 가볍게 보는 것이다. 수면을 소중하게 여기고 현재 자신의 수면이 어떤 상태인지 파악하지 않으면,여러분은 인생의 3분의 1을 정말 의미 있게 보낼 수가 없는 것이다.

세 번째는 벌떡 일어나지 않는 습관이다. 우리는 잠에서 깰 때, 자신의 잠에 대해서 충분히 고마워하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일어나야 한다. 이렇게 잠에서 깰 때도 잠을 소중히 여기는 그런 태도 이것을 꼭 가지길 권유하고 싶다.

6. 여러분은 ‘몰입’에 대해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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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몰입하고 엄청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을 비슷한 차원으로 생각하는, 잘못된 의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계적으로 몰입의 최고 대가, 칙센트미하이는 엄청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을 몰입이라고 하지 않는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상태 이런 걸 몰입이라고 한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상태 이런 걸 몰입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두 가지가 꼭 전제되어야 한다.

1) 완전한 자기 선택

우리는 삶을 살면서,‘그게 나의 바람이야’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이걸 페르소나라고 한다. 이게 정말 내가 바라는 건지 가면인지 페르소나인지 구별해야 한다. 교수님은 이것을 본성적인 욕동이라고 칭한다. 우리 자신의 진정한 욕구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데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2) 기술


앞에서 이야기한 이라는 책을 읽을 때 꼭 주의해야 하는 점이 보통 'GRIT'은 열정적인 끈기라고만 알고 있다. 그런데, 그 개념만 알고 있어서는 여러분은 절대로 GRIT을 실행할 수 없다. 엔젤라 더크워스가 사실 제일 강조하고 있는 GRIT의 출발은, 기술이다. 기술을 갖추는 데까지는 인내와 반복을 통한 자기 수련이 전제되어야 한다.  몰입을 하는 행위를 내가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술이 몸에 체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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